bitcoin을 캐는 마이닝 풀과 이더리움, 이더리움 캐쉬, zcoin등을 캐는 GPU 마이닝 풀이 있습니다.
비트코인 마이닝풀은 500달러 1000달러 2000달러 3가지의 풀과 이 3가지 풀을 모두 구매하는 3500달러 풀이 있습니다.
풀을 구매하게 되면 1의 지분을 갖게 되며 1000일 동안 회사가 채굴한 비트코인을 지분만큼 받게 됩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을 지급 받을 때 재구매라는 것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비율을 0~100%로 설정할 수 있는데
0%로 하면 바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지갑으로 채굴되는 코인을 모두 받게되는 것이고,
100%로 설정하면 지분을 구매하는 지갑에 쌓이다가 5%의 지분만큼 코인이 쌓이게 되면 자동 재구매가 되어서 지분을 조금씩 늘릴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 계정의 풀 정보입니다.
1. 풀에서 획득한 총 코인수
2.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지갑으로 지급된 코인수
3. 재구매 지갑에 지급된 총 코인수
4. 재구매 지갑에서 아직 사용안된 코인수
5. 재구매율 선택창
6. 현재 지분의 정보
풀을 구매하면 6번에 보시는 지분의 정보에서 1의 지분이 생성되고 1030 days가 표기가 됩니다.
그리고 1000days가 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수익을 받습니다.
현재 제 계정이 채굴수익을 받기 시작한 시점은 1번 풀은 37일 2번과 3번 풀은 28일씩 각각 되었습니다.
위 3풀의 날짜가 다르지만 일단 1달로 계산을 하겠습니다.
제가 총 받은 코인수는 0.00370, 0.00520, 0.01046 해서 총 0.01936의 코인을 받았습니다.
이를 현재 시점의 거래소에서 계산을 해 보면
약 25만5천원의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비트코인의 3개의 풀을 구매하는데 드는 비용은 등록비 99달러 + 풀지분 3500달러 해서 3600달러입니다.
지금 현재 시세로 3,839,400.00원이 나오는데 그냥 400만원으로 잡겠습니다.
계산해보니 0.06413이 나오는군요. 약 6%의 수익률이 나옵니다.
위의 재구매율을 0%로 설정했을 때 33개월동안 5~6%의 수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코인 시세에 따라 변동이 있겠지만 재테크로서 훌륭한 수단이라고 생각하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비트클럽의 진정한 강점은 자동으로 지분을 재구매를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구매를 설정해놓으면 재구매하는 지갑에 코인이 쌓이면서 5%에 달성될 때 마다 지분이 추가가 됩니다.
그림에서 6번을 보시면 0.0507의 지분이 재구매가 되어서 다시 15일이 지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번을 보시면 재구매에 총 0.00296의 코인이 지급되었고, 4번을 보면 0.00124가 아직 사용안되었음을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5%의 지분을 구매하는데 0.00172가 들었음을 알 수 있고, 몇일 지나지 않아 5%의 지분이 또 추가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재구매에 지분을 조금씩 늘리면서 처음에는 코인을 조금만 받지만 나중에 높아진 지분율로 인해서 보다 괜찮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저는 80%의 재구매로 설정했는데 나머지 20%의 코인이 지갑에 들어온 내역의 일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매일 매일 새벽 4시마다 지급이 되며, 어느풀에서 얼만큼의 코인을 받았는지 모든 내역이 다 나옵니다. 저는 고작 한달정도 지급을 받았지만 받은 기록에 대한 목록이 벌써 4페이지를 넘어갑니다.


















